대학로(연건동)에서는 영양사가 식단을 구성하고 영양 상담을 진행하며 저요오드식·저지방식·위절제식·저잔사식 등 치료식을 제공하는 입원 병원이 있습니다. 리움한방병원 종로는 영양팀이 본원에서 직접 조리하고 유기농 식자재를 사용하며 매일 1회 제철과일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다만 어떤 치료식이 필요한지, 식단 제한 여부는 현재 항암·수술을 진행 중인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갈립니다. 식이 조절이 필요한 세부 기준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영양사 식단 구성이 있는 입원 병원
대학로 89 대학로빌딩에 위치한 리움한방병원 종로는 영양사의 식단 구성과 영양 상담을 병원 사실로 운영합니다. 유기농 식자재를 사용하고 영양팀이 본원에서 직접 조리하며, 매일 1회 제철과일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저요오드식·저지방식·위절제식·저잔사식 등 치료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수술·항암 단계별로 식사는 어떻게 달라지나
위나 대장 수술 뒤 식사는 일반적으로 물·미음·죽·반찬·밥 순으로 단계를 올리며, 하루 6~9회 정도로 나누어 천천히 먹는 방식이 통상 권장됩니다. 이 단계에 맞춰 위절제식·저잔사식 같은 치료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구역감·구토·입맛 변화·체중 저하·체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 오심구토식단처럼 냄새가 적고 자극이 덜한 형태의 식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으로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앞둔 경우에는 저요오드식이 제공되며, 통상 치료 2주 전부터 시작해 치료 이후 2~3일까지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식단을 언제부터 적용할지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식사 중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항암 치료 중 백혈구 수치가 낮아지는 시기에는 감염 위험이 함께 높아집니다. 38도 이상의 열이 나고 춥고 오한이 나는 경우 감염을 의심해야 하므로, 이런 신호가 있으면 즉시 응급실 또는 119에 연락하고 이후 현재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식사량이 줄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시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통상 환자용 영양보충음료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으나,
입원 시 식단이 갈리는 요인
같은 암종이라도 수술 직후인지, 항암 치료 중인지, 회복기인지에 따라 필요한 치료식이 달라집니다. 위 절제 수술 직후에는 부드러운 형태에서 시작해 회복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올려가는 식으로 갈리며, 연하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연하곤란식처럼 걸쭉하게 조리된 식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염분 제한이 필요한 경우 저염식으로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해 부종과 복수 관리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어떤 치료식이 맞는지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어,
대학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입원 환경
리움한방병원 종로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89(연건동 39) 대학로빌딩에 있으며, 혜화역 3번 출구 229M(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에서는 2·3번 출구로 도보 10~15분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까지는 도보 약 1분 거리이며, 고려대학교병원·강북삼성병원은 차량 약 15분, 신촌세브란스병원은 차량 약 20분 거리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의료기관과 제휴·협력 관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입원 병동은 3~6층에 1·2·3·4인실로 구성되어 있고, 간호사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검사는 일반엑스선촬영장치(X-ray)와 NK세포 활성도 검사를 운영하며, CT·MRI는 협력 기관에 의뢰합니다.
자주 묻는 것
Q. 암 진단받고 나서 식단 상담을 따로 받을 수 있어?
A. 영양사의 식단 구성과 영양 상담을 병원 사실로 운영하고 있어, 입원 중 개인별 식사 상태와 치료 단계에 맞춰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식단 조정 내용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위 절제 수술 후에 죽 말고 다른 음식도 먹을 수 있어?
A. 위나 대장 수술 뒤 식사는 일반적으로 물·미음·죽·반찬·밥 순으로 단계를 올리며 회복 상태에 따라 적용됩니다.
Q. 항암 중에 밥을 잘 못 먹는데 괜찮아?
A. 항암 치료 중에는 구역감·구토·입맛 변화·체중 저하·체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이는 치료 경과에서 흔히 나타나는 변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심구토식단처럼 냄새가 적은 식사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지속되는 식욕 저하는 반드시 가벼운 증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Q. 갑상선암 방사성 요오드 치료 앞두고 있는데 식단도 챙겨줘?
A. 저요오드식·저지방식·위절제식·저잔사식 등 치료식을 제공하고 있어 요오드 섭취 제한이 필요한 시기에 맞춘 식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 일정과 저요오드식 시작 시점은 치료를 진행하는 핵의학과의 지시에 따라 확인합니다.
Q. 보호자가 같이 못 있는 기간에는 식사는 어떻게 돼?
A. 보호자가 함께 있기 어려운 경우에도 영양팀이 본원에서 직접 조리한 식사와 매일 1회 제철과일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입원 병동은 간호사 중심으로 운영되어 식사 관련 상태 변화도 함께 확인됩니다.
Q. 짜게 먹으면 안 되는 상태인데 저염식도 가능해?
A. 저염식을 치료식 중 하나로 제공하고 있어 염분을 조절한 식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종·복수 관리를 위한 염분 제한 정도는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진료에서 확인합니다.
Q.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어떻게 가?
A. 혜화역 3번 출구에서 229M(도보 3분) 거리이며,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2·3번 출구에서는 도보 10~15분입니다. 방송통신대앞·이화장 정류소를 지나는 간선·지선 버스 노선도 다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대학로 입원 병원에서 챙길 것은 '식단이 있는가'가 아니라 '내 치료 단계에 맞는 치료식으로 갈릴 수 있는가'입니다. 같은 암 진단이라도 수술 직후·항암 중·회복기에 따라 필요한 식단이 다르며, 그 조정은 담당 의료진과의 확인을 통해 이뤄집니다.
이 글은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이며, 진단·치료의 판단은 현재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